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상시근로자수 계산 실수로 고용보험료를 더 냈거나 지원금을 못 받았나요? 정확한 계산 방법만 알면 월 수십만원부터 연간 수백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지금 바로 3분 투자로 정확한 계산법을 확인하고 손해 보지 마세요.





    상시근로자수 계산 기본방법

    상시근로자수는 매월 말일 기준 근로자수를 합산한 후 해당 기간 월수로 나눈 평균값입니다. 일용직, 임시직 포함 모든 근로자가 대상이며, 휴직자도 근로관계가 지속되면 포함됩니다.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하여 최종 계산합니다.

    요약: 월말 기준 전체 근로자수 합계를 월수로 나눈 평균값

    월별 정확한 계산순서

    1단계: 매월 말일 근로자수 집계

    매월 마지막 날 기준으로 재직 중인 모든 근로자를 계산합니다. 당일 입사자는 포함, 당일 퇴사자는 제외하며 휴직자와 파견근로자도 근로관계 지속시 포함됩니다.

    2단계: 연간 합계 산출

    1월부터 12월까지 각 월말 근로자수를 모두 합산합니다. 예를 들어 매월 10명이면 연간 합계는 120명이 됩니다.

    3단계: 평균값 계산 및 반올림

    연간 합계를 12개월로 나눈 후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합니다. 120명 ÷ 12개월 = 10명이 최종 상시근로자수입니다.

    요약: 월말집계 → 연간합산 → 월평균 → 반올림 순서로 계산

    숨은 혜택 총정리

    상시근로자수에 따라 고용보험료율, 산재보험료율이 달라지며 각종 정부지원사업 대상 여부가 결정됩니다. 특히 5명 미만, 30명 미만, 50명 미만, 300명 미만 구간별로 혜택이 크게 달라지므로 정확한 계산으로 최대한의 혜택을 받으세요. 잘못 계산하면 연간 수백만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요약: 구간별 보험료율과 정부지원 혜택이 크게 달라짐

    실수하면 손해보는 함정

    많은 사업주가 놓치는 계산 오류들을 미리 확인하고 정확하게 계산하세요. 특히 아래 항목들은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 일용직과 아르바이트생도 근로관계 지속시 포함 대상
    • 휴직자는 제외하지 말고 포함해서 계산
    • 파견근로자는 파견받는 회사에서 계산
    • 월 중 입퇴사자는 월말 기준으로만 판단
    • 소수점 절사가 아닌 반올림으로 최종 산정
    요약: 일용직, 휴직자, 파견직 포함 여부 정확히 확인 필수

    구간별 보험료율 비교표

    상시근로자수 구간에 따른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율 차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1명 차이로도 보험료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시근로자수 고용보험료율 주요 혜택
    5명 미만 0.25% 소규모 지원사업 대상
    5명 이상 0.65% 고용유지지원금 대상
    30명 미만 표준요율 중소기업 특별혜택
    50명 이상 표준요율 장애인고용의무 적용
    요약: 5명과 30명 기준으로 보험료율과 지원혜택이 크게 달라짐
    반응형